티스토리 뷰

[스타인뉴스 김시언 인턴기자]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공식 트위터 계정이 지난 12월 개봉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확장판 개봉 소식을 전했다.

확장판 제목은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더 모어 펀 스터프 버전>으로 기존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에 15분 이상을 추가해 9월 2일 북미에서 재개봉한다. 해외 기타 국가 개봉일도 추구 공개할 예정으로 밝혀졌다.

미국 연예 전문 매체 더다이렉트(THE DIRECT)에 따르면 경찰서 조사 장면을 2분 25초, 미트타운 고등학교에서의 피터의 날 행사 장면을 5분 25초, 언터 크로프트(닥터 스트레인지가 멀티버스에서 온 빌런을 잡아두었던 지하실) 몽타주 장면을 1분 35초, 해피의 변호 장면을 1분 35초, 스파이디들의 즐거운 모습을 그린 장면을 4분 25초씩 추가한다고 밝혔다.

스파이더맨의 변호사로 등장했던 데어데블(맷 머독)이 등장하는 장면도 있을 것이라는 예상도 나왔다.

확장판 개봉 소식이 나온 이후 ‘스파이디들의 즐거운 모습만으로 극장에서 볼 가치가 충분하겠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과 ‘상업적인 목적이 투명한 것이 아니냐’ 등의 부정적인 반응이 공존하는 상황이다.

한편 북미에서 9월 2일 개봉하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확장판의 정확한 국내 개봉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출처 : 연예뉴스 스타인뉴스(http://www.starinnews.com)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