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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뉴스 박규범 기자] 걸그룹 베리굿 출신 배우 조현이 몸매와는 상반되는 남다른 먹성을 자랑했다.

조현은 지난 1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열심히 운동하면 뭐 해…또 먹는데…저는 진짜 많이 먹어요"라고 토로하며 "#하루섭취칼로리 #2500칼로리넘는듯 #3000칼로리인가 #고통을즐겨라"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날 조현은 자신이 털어놓은 고민과는 다르게 한 줌 허리와 늘씬한 다리라인 등 더 이상의 노력이 필요 없어 보이는 아찔한 건강미로 남심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사진속 조현은 필라테스 기구 위에 허리를 대고 운동에 열중인 모습이다.

운동 중인 모습만으로도 섹시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조현의 '걸그룹 원톱 글래머' 다운 볼륨감은 남심을 흔들기에 충분했다.

조현의 SNS를 접한 가수 고운은 "저도 진짜 많이 먹어요"라는 글을 남기며 조현의 심경에 공감을 표해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또한 누리꾼들은 "이렇게 드시면서 이런 몸매라면 너무 부러운데요", "축복받은 유전자인가요", "먹어도 안 찐다고 자랑하는거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현이 속했던 그룹 베리굿은 지난해 5월 해체 소식을 전했다. 그는 영화 '최면', '용루각: 비정도시' 등을 통해 연기자로 활동 중이다.

출처 : 연예뉴스 스타인뉴스(http://www.star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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