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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뉴스 박규범 기자] 배우 김빈우가 철저한 자기관리로 만든 몸매를 인증했다.

지난 15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일 눈바디 몸무게 체크체크하면서 여름을 준비해 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빈우는 속옷 차림의 상의와 트레이닝복을 입고 아들, 딸과 함께 매혹적인 자태로 자신의 모습을 인증하고 있다.

과감하고 당당한 모습의 김빈우는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와 아름다운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아이 둘을 둔 40대 엄마의 모습이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만큼 훌륭한 김빈우의 비주얼은 철저한 자기관리의 흔적들이 느껴져 감탄사를 이끌어내고 있다.

이와 함께 김빈우는 "여름 준비는 특별할 것 없지만 늘 하던 운동에 식단을 조금 더 타이트하게 하는 편이에요"라고 관리 노하우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중간중간 4~5시쯤 당 덜어지면 초콜릿도 한두 개 먹고 과자도 조금 먹지만 뭐든 배부르게는 금지"라며 식단 관리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요. 그저 부럽기만 하네요", "그냥 날씬하다는 표현으로는 무척 모자란 느낌이에요", "군것질은 전혀 안 하시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2015년 1세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출처 : 연예뉴스 스타인뉴스(http://www.star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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